![[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 공장 인근의 야산 진화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4.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119_web.jpg?rnd=20260409012726)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 공장 인근의 야산 진화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4.9.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8일 오후 10시46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여 분 만에 공장 건물을 태우고 마당에 있던 알루미늄 분말이 폭발하며 인근의 야산으로 번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자정께 야산의 불을 모두 껐다. 또 마른 모래를 이용해 알루미늄 소재를 진화하는 등 3시간 넘게 작업을 이어갔다.
현장에는 차량 30여 대와 경주시 산불 진화특수대를 포함한 인력 80여 명이 투입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다.
불은 30여 분 만에 공장 건물을 태우고 마당에 있던 알루미늄 분말이 폭발하며 인근의 야산으로 번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자정께 야산의 불을 모두 껐다. 또 마른 모래를 이용해 알루미늄 소재를 진화하는 등 3시간 넘게 작업을 이어갔다.
현장에는 차량 30여 대와 경주시 산불 진화특수대를 포함한 인력 80여 명이 투입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다.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 공장 화재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4.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120_web.jpg?rnd=20260409013009)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 공장 화재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4.9.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