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전경(사진=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8일 6·3 지방선거 오산시장 후보 선출을 위해 4인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이날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을 위한 6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조재훈 전 경기도의원, 조용호 경기도의원,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최병민 전 보좌관 등 4명이 경선을 치른다. 4명이 경선를 진행한 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 결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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