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ors are seen at a stock exchange in Hangzhou, east China's Zhejiang Province, Feb. 11, 2019. (Xinhua/Long Wei) BEIJING, March 24 (Xinhua) -- Locked shares from 26 listed companies will become eligible for trade on the Shanghai and Shenzhen stock exchanges in the coming week. Calculated with previous closing prices, the shares are worth 63.79 billion yuan (9.5 billion U.S. dollars), up 449 percent from the past week, according to financial information provider Wind Info. The largest amount of unlocked shares this week will come on Monday, when shares from nine firms worth more than 28 billion yuan will become tradable, accounting for 44.75 percent of the total. Guangzhou Yuexiu Financial Holdings Group and courier firm S.F. Holding Co. will both see unlocked shares of more than 17 billion yuan, data showed. Under China's market rules, major shareholders must wait one to two years before they are permitted to sell shares. Enditem"/>

[올댓차이나] 中 증시, 이란전쟁 휴전 합의에 큰폭 상승 마감…창업판 5.91%↑

기사등록 2026/04/08 18:19:57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8일 미국과 이란이 2주일 휴전에 합의하면서 투자심리 상향으로 반도체주와 비철금속주를 중심으로 매수 선행하면서 큰 폭 오름세를 이어간 채 마감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04,83 포인트, 2.69% 올라간 3995.00으로 폐장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642.09 포인트, 4.79% 치솟은 1만4042.50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86.79 포인트, 5.91% 뛰어오른 3347.61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 신흥시장 커촹판에 상장한 기술주 50개로 이뤄진 지수는 6.17% 날았다.

반도체주가 급등하고 비철금속주, 금광주, 양조주, 보험주, 전지주, 태양광 관련주, 인프라주, 부동산주, 자동차주, 의약품주가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한우지가 4.02%, 더밍리 4.00%, 자오이 촹신 2.52%, 베이팡 화촹 9.41%, 창광화신 4.46%, 하이광 신식 5.04%. 중웨이 8.21%, 촹촨과기 9.69%, 중신국제 5.82%, 화훙반도체 7.87%, 거리전기 1.26%, 징둥팡 3.07%, 자오진 황금 9.99%, 쯔진광업 6.82%, 뤄양 몰리브덴 8.75%, 윈난동업 7.43%, 중국 알루미늄 7.38% 뛰었다.

시가총액 최대 구이저우 마오타이도 1.74%, 우량예 1.05%, 중국인수보험 5.63%, 중국핑안보험 4.87%, 타이핑양 보험 7.06%, 신화보험 6.32%, 인민보험 4.56%, 헝루이 의약 2.37%, 중국교통건설 2.12% 상승했다.

반면 국제유가 급락에 석유 관련주와 석탄주, 대형 은행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중국석유화공이 0.34%, 저우지 석유가스 8.15%, 중국석유천연가스 4.62%, 중국해양석유 6.01%, 타이산 석유 3.91%, 상하이 석화 1.33%, 보하이 화학 0.85% 떨어졌다.

중매능원은 5.64%, 중국선화 3.43%, 산시매업 2.21%, 상하이 능원 0.54%, 중국은행 1.03%, 공상은행 1.08%, 건설은행 %, 농업은행 0.90%, 우편저축은행 0.40% 내렸다.

거래액은 상하이 증시가 1조742억1200만 위안(약 233조4800억원), 선전 증시는 1조3603억1300만 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올댓차이나] 中 증시, 이란전쟁 휴전 합의에 큰폭 상승 마감…창업판 5.91%↑

기사등록 2026/04/08 18:19:5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