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과 청소하며 현장 행보
![[구미=뉴시스] 김장호(가운데) 예비후보가 환경미화원과 청소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장호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999_web.jpg?rnd=20260408173503)
[구미=뉴시스] 김장호(가운데) 예비후보가 환경미화원과 청소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장호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장호(56) 경북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인동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인동시장 재개발'을 핵심 공약으로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 이틀째인 8일 오전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인동로데오거리 일대를 약 1시간 동안 청소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청소에는 김창혁 도의원, 소진혁 시의원, 김근한 시의원도 함께했다.
청소를 마친 뒤 김요한 로데오 번영회장을 비롯한 번영회원, 지역 시민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인동시장 재개발 의지를 밝혔다.
그는 "노후화된 인동시장 재개발을 임기 내에 반드시 추진하겠다"며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행정은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황상동에 있는 인동시장은 개설된 지 약 40년이 지나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정비기반 시설이 열악해 주거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인동시장 재개발은 노후 주거환경 정비, 기반시설 확충, 주거 안전성 향상, 지역 이미지 개선 등 다양한 공익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사업으로, 정책적 필요성도 분명히 인정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단 지역 근로자들의 지역 상권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예비후보는 출마 이틀째인 8일 오전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인동로데오거리 일대를 약 1시간 동안 청소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청소에는 김창혁 도의원, 소진혁 시의원, 김근한 시의원도 함께했다.
청소를 마친 뒤 김요한 로데오 번영회장을 비롯한 번영회원, 지역 시민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인동시장 재개발 의지를 밝혔다.
그는 "노후화된 인동시장 재개발을 임기 내에 반드시 추진하겠다"며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행정은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황상동에 있는 인동시장은 개설된 지 약 40년이 지나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정비기반 시설이 열악해 주거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인동시장 재개발은 노후 주거환경 정비, 기반시설 확충, 주거 안전성 향상, 지역 이미지 개선 등 다양한 공익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사업으로, 정책적 필요성도 분명히 인정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단 지역 근로자들의 지역 상권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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