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강남 엔터사 압색…관련 자료 확보
동업 제안 후 선수금 받고 사업 미진행 의혹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포청사로 사람이 들어가고 있다. 2025.11.06. nowon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6/NISI20251106_0001985594_web.jpg?rnd=20251106092618)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포청사로 사람이 들어가고 있다. 2025.11.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경찰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사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3일 차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서울 강남구의 A 엔터테인먼트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차씨는 본인이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사의 소속 연예인을 앞세워 관련 업계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고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경찰은 차씨에 대해 3건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병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300억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3일 차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서울 강남구의 A 엔터테인먼트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차씨는 본인이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사의 소속 연예인을 앞세워 관련 업계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고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경찰은 차씨에 대해 3건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병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300억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