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에서 현판을 받고 기념촬영하는 김지운 건양청년사업단장(우측).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850_web.jpg?rnd=20260408160051)
[대전=뉴시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에서 현판을 받고 기념촬영하는 김지운 건양청년사업단장(우측).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 청년사업단은 내달부터 대전 지역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초등돌봄서비스 예술창의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은 참여 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한다. 청년에게는 실무경험을 통한 경력 형성의 기회를, 지역 주민에게는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건양사이버대 청년사업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독서·대화 활동에 음악과 미술 창작 활동을 결합한 1대 1 방문형 수업이다. 아동의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 강사들에게 예술창의지원 분야의 실무 경력을 쌓도록 돕는다.
김지운 청년사업단장(아동복지학과장)은 "청년 강사들이 직접 지역 아동을 만나 교육과 돌봄을 동시에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과 창의성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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