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주역 육성 기대"
![[서울=뉴시스] 석진욱 OK금융그룹(현 OK저축은행) 감독.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1/17/NISI20230117_0001178117_web.jpg?rnd=20230117214430)
[서울=뉴시스] 석진욱 OK금융그룹(현 OK저축은행) 감독.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새 사령탑으로 석진욱 감독이 선임됐다.
한국전력은 8일 "권영민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석진욱 신임 감독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 등 세부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현역 시절 삼성화재의 전성기를 이끈 주역이었던 석 감독은 은퇴 이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OK저축은행(현 OK금융그룹) 감독을 맡았고, 지난해에는 21세 이하 남자 배구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석 감독은 OK저축은행과 손을 잡으며 3년 만에 감독으로 V리그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
한국전력은 "팀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팀 운영 방향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권영민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며 "석진욱 감독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이 팀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주역을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석진욱 감독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속히 팀 전력을 재정비하고 차기 시즌을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라며 "다음 시즌 한 단계 발전한 경기력으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최정상급 구단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전력은 8일 "권영민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석진욱 신임 감독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 등 세부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현역 시절 삼성화재의 전성기를 이끈 주역이었던 석 감독은 은퇴 이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OK저축은행(현 OK금융그룹) 감독을 맡았고, 지난해에는 21세 이하 남자 배구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석 감독은 OK저축은행과 손을 잡으며 3년 만에 감독으로 V리그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
한국전력은 "팀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팀 운영 방향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권영민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며 "석진욱 감독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이 팀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주역을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석진욱 감독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속히 팀 전력을 재정비하고 차기 시즌을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라며 "다음 시즌 한 단계 발전한 경기력으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최정상급 구단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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