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살 혐의점 발견되지 않아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한중인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과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31일 오후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앞두고 국방부 관계자가 청사 주변을 하고 주시하고 있다. 2023.01.3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1/31/NISI20230131_0019729198_web.jpg?rnd=20230131144457)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한중인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과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31일 오후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앞두고 국방부 관계자가 청사 주변을 하고 주시하고 있다. 2023.01.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지난 7일 용산 국방부 영내에서 근무지원단 소속 40대 상사 A씨가 일과 시간 중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타살 혐의는 발견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방부는 "영내에서 매우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유가족에 참담한 마음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국민께도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부는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살펴 다시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