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사진=SBS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403_web.jpg?rnd=20260408105753)
[서울=뉴시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사진=SBS 제공)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SBS는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다음 달 8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한다고 8일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임지연은 '나라를 흔든 요녀'라 불리며 사약을 받은 조선의 악녀 강단심과 그의 영혼이 방의된 무명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한다.
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이지만, 신서리 앞에서 속절없이 휘둘리는 갑질 재벌 차세계를 연기한다.
연출은 '치얼업', '스토브리그' 등을 만든 한태섭 PD가 맡고, 극본은 신예 강현주 작가가 맡았다.
첫 방송 소식과 함께 제작진은 임지연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희대의 조선 악녀, 대한민국에 떨어지다'라는 문구 아래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임지연은 '나라를 흔든 요녀'라 불리며 사약을 받은 조선의 악녀 강단심과 그의 영혼이 방의된 무명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한다.
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이지만, 신서리 앞에서 속절없이 휘둘리는 갑질 재벌 차세계를 연기한다.
연출은 '치얼업', '스토브리그' 등을 만든 한태섭 PD가 맡고, 극본은 신예 강현주 작가가 맡았다.
첫 방송 소식과 함께 제작진은 임지연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희대의 조선 악녀, 대한민국에 떨어지다'라는 문구 아래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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