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크러시'.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176_web.jpg?rnd=20260408093218)
[서울=뉴시스]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크러시'.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크러시'를 귀리 맥아를 첨가한 라이트 맥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크러시 맥주의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라이트 맥주에 맞게 재탄생시킨 것으로, 가벼운 음주를 통한 자기관리를 선호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음주문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크러시는 귀리 맥아 10%를 첨가한 라이트 맥주다. 또 생산과정 상 가열 살균을 하지 않은 비열(非熱)처리 생(生) 라이트 맥주로 신선하고 청량한 맛을 살렸다.
알코올 도수는 4도로 내리고 고발효 공법을 채택해 맥주에 남는 당을 줄였다. 100㎖당 25kcal의 저열량 제로 슈거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클라우드 크러시의 메인 모델인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 라이트 맥주로 새로워진 크러시를 알리는 숏폼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클라우드 크러시의 젊고 청량한 브랜드 이미지와 라이트 맥주의 기능 및 감성적 특장점을 조화롭게 리뉴얼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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