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제·청년 선순환 도시 비전
밀양강·나노산단·청년 정책 제시
![[밀양=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정무권 밀양시장 예비후보가 시청 광장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833_web.jpg?rnd=20260316124027)
[밀양=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정무권 밀양시장 예비후보가 시청 광장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남 밀양시장 후보에 출마한 정무권 예비후보가 밀양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환경·경제·청년이 선순환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정무권 예비후보는 8일 밀양강 생태환경 개선, 나노융합국가산단 활성화, 청년 정착 지원을 3대 핵심축으로 제시했다.
우선 밀양강 수중정화 및 생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수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수·생태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나노융합국가산단 활성화를 위해서는 1단지 조기 분양 완료와 2단지 즉시 착공을 추진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청년 정책으로는 '밀양형 청년 희망 디딤돌' 패키지를 제안했다. 자산형성, 주거안정, 취업연계를 결합한 종합지원 체계를 마련해 청년유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스포츠·관광·문화 체류형 도시' 완성을 위한 공격적 스포츠 마케팅과 관광·문화 콘텐츠 결합, 선수단 전용 숙소 건립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내놓았다. 또 "'영농형 태양광 단지' 구축과 AI 기업 유치를 통해 밀양을 신재생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첨단 산업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독립운동의 성지인 '의열기념공원'을 세계적 역사 관광지로 활성화해 연간 20만 명 이상의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고 전통시장과 연계해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아울러 융합형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아이들이 밀양에서 성장해 AI·스마트농업 분야 전문 인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밀양형 인재 선순환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무권 예비후보는 "밀양의 미래는 환경·경제·청년이 함께 살아야 가능하다"며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고 정착하는 밀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는 "환경·경제·청년이 선순환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정무권 예비후보는 8일 밀양강 생태환경 개선, 나노융합국가산단 활성화, 청년 정착 지원을 3대 핵심축으로 제시했다.
우선 밀양강 수중정화 및 생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수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수·생태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나노융합국가산단 활성화를 위해서는 1단지 조기 분양 완료와 2단지 즉시 착공을 추진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청년 정책으로는 '밀양형 청년 희망 디딤돌' 패키지를 제안했다. 자산형성, 주거안정, 취업연계를 결합한 종합지원 체계를 마련해 청년유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스포츠·관광·문화 체류형 도시' 완성을 위한 공격적 스포츠 마케팅과 관광·문화 콘텐츠 결합, 선수단 전용 숙소 건립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내놓았다. 또 "'영농형 태양광 단지' 구축과 AI 기업 유치를 통해 밀양을 신재생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첨단 산업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독립운동의 성지인 '의열기념공원'을 세계적 역사 관광지로 활성화해 연간 20만 명 이상의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고 전통시장과 연계해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아울러 융합형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아이들이 밀양에서 성장해 AI·스마트농업 분야 전문 인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밀양형 인재 선순환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무권 예비후보는 "밀양의 미래는 환경·경제·청년이 함께 살아야 가능하다"며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고 정착하는 밀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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