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TV·사운드바, 글로벌 '탄소저감' 인증 획득

기사등록 2026/04/08 08:42:04

독일 'TUV 라인란드'로부터 인증 받아

[서울=뉴시스] 삼성전자의 2026년형 TV, 독일 라인란드 '탄소저감' 인증 획득 더 프레임 프로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삼성전자의 2026년형 TV, 독일 라인란드 '탄소저감' 인증 획득 더 프레임 프로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삼성전자는 2026년형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더 프레임 프로 TV와 사운드바 등 14개 모델이 독일 'TUV 라인란드'로부터 '탄소저감'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또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 TV와 미니LED(액정표시장치) TV 등 20개 모델에서 '탄소 발자국'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2021년 네오(Neo) QLED TV를 통해 4K 이상 해상도를 가진 TV 최초로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한 이후 ▲QLED ▲OLED ▲라이프스타일 TV ▲모니터 ▲사이니지 등 다양한 제품군의 탄소 저감 인증을 계속해서 받아왔다.

올해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OLED·더 프레임 프로 등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TV뿐 아니라 제품군 전반으로 탄소 중립 노력을 확대하며 2026년형 사운드바 Q990H는 '탄소 발자국'과 '탄소저감'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손태용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글로벌 TV 시장을 선도하는 1위 기업으로서 압도적인 화질 기술력은 물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제품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탄소 중립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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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년형 TV·사운드바, 글로벌 '탄소저감' 인증 획득

기사등록 2026/04/08 08:42: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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