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발생 없게…IPARK현산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기사등록 2026/04/07 17:42:57

[서울=뉴시스] IPARK현대산업개발 정경구 대표이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3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IPARK현대산업개발 정경구 대표이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3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건설 현장에서 경영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정경구 대표이사와 양승철 최고안전책임자(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장비 진입로 조성, 건물 고정을 위한 항타 작업 등 주요 고위험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경영진들은 주요 작업 및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달부터 중대재해 예방 차원에서 경영진 현장 점검을 비롯한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 대표는 "4월은 공정이 본격화하며 작업량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며 "체계적인 점검과 작업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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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발생 없게…IPARK현산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기사등록 2026/04/07 17:42: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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