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 가상융합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개발 지원과제'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인천시가 지원하는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이다. 가상융합(XR) 콘텐츠의 고도화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실증 지원과 개발 지원이다. 실증 지원 분야의 경우 2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개발 지원 분야에서는 4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에 따라 단독 기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고 선정된 과제에는 사업비의 최대 80%가 지원된다.
또 마케팅, 전시회 참가 등 사업화 지원을 병행하며 선정 기업·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업진단, 교육, 해외 전시회 참가 등 '밸류업(Value-up)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제공해 기업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신청은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문화콘텐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가상융합산업은 미래 핵심 산업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이 가상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인천시가 지원하는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이다. 가상융합(XR) 콘텐츠의 고도화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실증 지원과 개발 지원이다. 실증 지원 분야의 경우 2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개발 지원 분야에서는 4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에 따라 단독 기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고 선정된 과제에는 사업비의 최대 80%가 지원된다.
또 마케팅, 전시회 참가 등 사업화 지원을 병행하며 선정 기업·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업진단, 교육, 해외 전시회 참가 등 '밸류업(Value-up)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제공해 기업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신청은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문화콘텐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가상융합산업은 미래 핵심 산업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이 가상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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