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의료원이 지역 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 실천에 본격 나섰다.
인천의료원은 7일 인천 동구 송림동 현대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상인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공공기관이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인천의료원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현대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고 지역 소비 진작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공공기관과 전통시장 간 상생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은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현대시장이 다시 북적일 수 있도록 경제적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상인들이 건강 걱정 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기현 현대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고, 상인 한명 한명의 건강이 곧 시장의 경쟁력"이라며 "의료원과의 이번 협력은 상인들이 건강 걱정 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 시장 또한 의료원 임직원과 시민들에게 더 건강하고 활기찬 장보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인천의료원은 7일 인천 동구 송림동 현대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상인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공공기관이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인천의료원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현대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고 지역 소비 진작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공공기관과 전통시장 간 상생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은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현대시장이 다시 북적일 수 있도록 경제적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상인들이 건강 걱정 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기현 현대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고, 상인 한명 한명의 건강이 곧 시장의 경쟁력"이라며 "의료원과의 이번 협력은 상인들이 건강 걱정 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 시장 또한 의료원 임직원과 시민들에게 더 건강하고 활기찬 장보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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