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7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26% 오른 3890.1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36% 오른 1만3400.4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36% 상승한 3160.82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1% 오른 3884.1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상승폭을 줄였지만, 상승 마감했다.
이날 화학, 배터리 등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 은행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1조60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42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26% 오른 3890.1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36% 오른 1만3400.4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36% 상승한 3160.82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1% 오른 3884.1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상승폭을 줄였지만, 상승 마감했다.
이날 화학, 배터리 등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 은행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1조60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42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