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시스] 7일 오후 1시58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가동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전소되자 소방대원들이 굴착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791_web.jpg?rnd=20260407161629)
[군산=뉴시스] 7일 오후 1시58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가동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전소되자 소방대원들이 굴착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7일 오후 1시58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가동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4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굴착기 1대가 모두 불에 탔다.
당시 굴착기는 폐기물 야적장에서 작업을 위해 가동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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