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경기 오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070_web.jpg?rnd=20250918135232)
[오산=뉴시스] 경기 오산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안전우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7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소속 오산로타리클럽, 초·중·고 학교운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보호구역(스쿨클존)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초등학교 25곳에 스쿨존 제한속도 시속 30㎞를 알리는 안전우산 1370개와 우산꽂이 25개를 보급할 예정이다.
◇오산시, 올해 보조금 지원 공동주택 45개단지 선정
경기 오산시는 올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대상 45개 단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보조금 지원 규모는 총 10억90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노후 공동주택 ▲야간경관조명 ▲새싹스테이션 ▲경비 등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동체 활성화 ▲노후 승강기 ▲안전 관련 시설 등 7개 분야다.
시는 선정 단지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보조금 지원사업 유의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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