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난 6일 광도면 새통영농협 농자재판매장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회 통영시연합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깨끗한 들판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통영시 제공).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561_web.jpg?rnd=20260407135927)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난 6일 광도면 새통영농협 농자재판매장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회 통영시연합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깨끗한 들판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통영시 제공).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지난 6일 광도면 새통영농협 농자재판매장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회 통영시연합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깨끗한 들판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 참석자들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재 전량 수거, 소각 금지, 쾌적하고 건강한 농촌 공동체 조성 등 공익적 역할을 앞장서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그동안 농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농약 빈병과 봉지 등이 논과 밭, 하천 등에 방치돼 환경오염과 미관 훼손의 원인이 된다는 문제를 인식하고, 지난해부터 각 읍·면·동별로 농작업 후 발생한 농약 빈병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왔다.
이들은 각 농가에서 모은 빈 병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을 분리 수거하고, 수거된 농약 빈 병 등은 환경공단을 통해 안전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 통영시 농촌 어르신 농작업 질환 예방교육 본격 추진
통영시는 농촌 어르신의 안전하고 건강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질환 예방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5월까지 주 1회 운영되며, 마을 내 회관 또는 경로당 등 7개소에서 실시된다.
고령 농업인에게 문제가 되고 있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예방과 관리를 위한 운동법 중심으로 실제 농작업 전·후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에방교육은 건강과 운동 분야 전문가인 경상국립대 김계분 강사(이학박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첫 교육은 지난 6일 광도면 용호마을 경로당에서 고령의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 “농사일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말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향후 남은 6개 마을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인 가운데 도서지역 3개소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발대식 참석자들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재 전량 수거, 소각 금지, 쾌적하고 건강한 농촌 공동체 조성 등 공익적 역할을 앞장서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그동안 농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농약 빈병과 봉지 등이 논과 밭, 하천 등에 방치돼 환경오염과 미관 훼손의 원인이 된다는 문제를 인식하고, 지난해부터 각 읍·면·동별로 농작업 후 발생한 농약 빈병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왔다.
이들은 각 농가에서 모은 빈 병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을 분리 수거하고, 수거된 농약 빈 병 등은 환경공단을 통해 안전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 통영시 농촌 어르신 농작업 질환 예방교육 본격 추진
통영시는 농촌 어르신의 안전하고 건강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질환 예방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5월까지 주 1회 운영되며, 마을 내 회관 또는 경로당 등 7개소에서 실시된다.
고령 농업인에게 문제가 되고 있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예방과 관리를 위한 운동법 중심으로 실제 농작업 전·후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에방교육은 건강과 운동 분야 전문가인 경상국립대 김계분 강사(이학박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첫 교육은 지난 6일 광도면 용호마을 경로당에서 고령의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 “농사일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말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향후 남은 6개 마을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인 가운데 도서지역 3개소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