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트라 HR 성과평가' 및 'ITSM' 솔루션으로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동시 도입 시 최대 20% 추가 할인 및 재계약 고객 대상 30% 혜택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GS비즈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의 80%를 정부와 공급기업이 지원한다. 수요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금액의 20%만 부담하면 되며, 기업당 최대 69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진입 장벽을 낮춘 제도다.
GS비즈플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자사 핵심 솔루션인 ▲HR 성과관리 솔루션 ‘유스트라 HR 성과평가(U.STRA HR Performance) ▲IT 서비스 관리 솔루션 ‘유스트라 ITSM(U.STRA ITSM)’을 중소기업 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대상 공급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유스트라 HR 성과평가는 공정하고 체계적인 성과관리 환경 구축을 돕는 솔루션이다. 목표 설정부터 중간·최종 평가, 결과 피드백까지 평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직무·조직 특성에 맞춘 유연한 평가 지표 설정과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유스트라 ITSM은 서비스 요청, 장애 처리, 변경 관리 등 IT 운영 전 영역을 통합 관리하는 IT 서비스 관리 솔루션이다. 사용자 문의와 장애를 신속하게 추적·해결하는 전문 기술 지원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서비스 수준(SLA) 관리와 이력 분석 기능을 통해 IT 운영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GS비즈플은 2년 연속 공급기업 선정 노하우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바우처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주요 혜택은 ▲HR 성과평가 및 ITSM 동시 도입 시 최대 20% 할인 ▲재계약 고객 대상 30% 추가 할인 ▲초기 세팅비 및 교육비 전액 면제 등이다. 실질적인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이윤석 GS비즈플 대표이사는 “2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은 GS비즈플의 기술 완성도와 중소기업 현장에서의 실효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유스트라 HR 성과평가와 ITSM은 맞춤형 SI의 유연성과 표준 구독형 SaaS의 효율성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도입 비용과 관리 복잡도를 동시에 해결하는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