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94_web.jpg?rnd=2026040710201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홍효식 이승재 기자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정 후보는 오늘부로 공직선거법 위반에 따라 정치적 시한부 후보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정 후보 측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홍보물을 제작·유포했다"며 "이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다. 당선 무효는 물론, 피선거권 박탈이라는 엄중한 심판이 따르는 중죄"라고 했다.
그는 "불과 한 달여 전 장예찬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여론조사 결과 왜곡 공표로 벌금 150만원, 피선거권 박탈형을 선고받았다"며 "정 후보의 행위 역시 장 전 부원장에게 적용된 공직선거법 제96조 위반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그래서 장예찬이 유죄라면 정원오 역시 유죄가 돼야 한다. 장예찬의 피선거권이 박탈됐다면 정원오의 피선거권도 박탈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임기를 채우지 못할 것이 거의 확실한 시한부 후보에게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다"며 "정 후보에게 권한다. 지금이라도 후보직에서 사퇴해서 서울시민에게 속죄하라"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가운데)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 접수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90_web.jpg?rnd=2026040710201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가운데)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 접수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92_web.jpg?rnd=2026040710201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95_web.jpg?rnd=2026040710201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89_web.jpg?rnd=2026040710201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