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TRL 점프업' 사업 수행
중소기업·공공연구기관 동반 성장 도모
![[서울=뉴시스] 지난달 25일 열린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D 사업 설명회'에서 서강대 김홍석 산학부단장이 진행을 하고 있다. (사진=서강대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338_web.jpg?rnd=20260407102856)
[서울=뉴시스] 지난달 25일 열린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D 사업 설명회'에서 서강대 김홍석 산학부단장이 진행을 하고 있다. (사진=서강대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강대학교는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D(연구개발)' 사업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TRL(기술성숙도) 점프업'이라고도 하는 이번 사업은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실험실 단계 고난도 기술의 기술성숙도를 높여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민관 공동 연구개발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D 업무지원기관'을 모집한 결과, 서강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최종 선정됐다. 기관별 사업비 규모는 약 29억원이다.
서강대는 올해 1월부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1단계 과제 기획을 비롯해 2단계 사업화 지원을 하게 된다. 향후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및 사후 성과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소기업 관계자와 연구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참여해 사업 취지와 사업 신청에 필요사항들을 소개했다.
이어 서강대가 기술의 차별성 및 사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술수요서(RFP)에 관해 설명하며, R&D 제안서 작성 요령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홍석 서강대 TRL점프업 업무지원기관 사업 책임자는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TRL 점프업 사업이 고난도 기술의 성숙도를 완성하고, 중소기업과 공공연구기관이 동반 성장하는 강력한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실험실의 유망 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주기적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TRL(기술성숙도) 점프업'이라고도 하는 이번 사업은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실험실 단계 고난도 기술의 기술성숙도를 높여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민관 공동 연구개발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D 업무지원기관'을 모집한 결과, 서강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최종 선정됐다. 기관별 사업비 규모는 약 29억원이다.
서강대는 올해 1월부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1단계 과제 기획을 비롯해 2단계 사업화 지원을 하게 된다. 향후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및 사후 성과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소기업 관계자와 연구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참여해 사업 취지와 사업 신청에 필요사항들을 소개했다.
이어 서강대가 기술의 차별성 및 사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술수요서(RFP)에 관해 설명하며, R&D 제안서 작성 요령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홍석 서강대 TRL점프업 업무지원기관 사업 책임자는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TRL 점프업 사업이 고난도 기술의 성숙도를 완성하고, 중소기업과 공공연구기관이 동반 성장하는 강력한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실험실의 유망 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주기적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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