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창원시장 예비후보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심규탁 조국혁신당 경남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7일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이 주인인 창원'을 기치로 한 시정 비전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심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창원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개발 중심이 아닌 시민의 삶과 권리를 중심으로 도시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이 시민 위에 군림하는 도시가 아니라 시민의 존엄과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인류애가 살아 있는 창원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시민이 결정하는 도시를 위해 공공성 회복과 마산해양신도시 체육공원 개방, 시민이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시민주권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사람을 살리는 성장을 위해 그린벨트 전면 해제와 지역상권 상생 기반 구축, 그린벨트를 그린파크로 만들어 시민에게 환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시간을 돌려주는 생활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산역 중심의 미래형 복합환승체계 구축과 시내버스 단계적 무료화, 교통안전 연구원 설립으로 촘촘한 대중교통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청년 정책으로는 "합성동 터미널권에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000호 공급과 공유주방, 팝업스토어, 청년도전거리 조성 등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다"며 "청년 야시장과 야간 문화행사 활성화 등 합성동 일대를 청년 야간경제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마산해양신도시에 미래형 학교복합 교육단지를 조성하고 학교를 지역 돌봄의 거점으로 바꾸겠다"며 "교육부와 교육청, 창원시의 공공협력을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심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창원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개발 중심이 아닌 시민의 삶과 권리를 중심으로 도시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이 시민 위에 군림하는 도시가 아니라 시민의 존엄과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인류애가 살아 있는 창원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시민이 결정하는 도시를 위해 공공성 회복과 마산해양신도시 체육공원 개방, 시민이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시민주권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사람을 살리는 성장을 위해 그린벨트 전면 해제와 지역상권 상생 기반 구축, 그린벨트를 그린파크로 만들어 시민에게 환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시간을 돌려주는 생활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산역 중심의 미래형 복합환승체계 구축과 시내버스 단계적 무료화, 교통안전 연구원 설립으로 촘촘한 대중교통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청년 정책으로는 "합성동 터미널권에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000호 공급과 공유주방, 팝업스토어, 청년도전거리 조성 등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다"며 "청년 야시장과 야간 문화행사 활성화 등 합성동 일대를 청년 야간경제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마산해양신도시에 미래형 학교복합 교육단지를 조성하고 학교를 지역 돌봄의 거점으로 바꾸겠다"며 "교육부와 교육청, 창원시의 공공협력을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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