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삼척시 야구대축제’, ‘동해왕 이사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지난달 29일 삼척에서 개최된 소년체육대회 모습.(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에서 오는 10일부터 야구와 축구 종목의 전국 규모 유소년 대회가 각각 개최된다.
‘2026 삼척시 야구대축제’ 1차 라운드는 복합체육공원 야구장과 도계 야구장에서 열리며, 24개 리틀야구팀 등 약 900명이 참가한다.
같은 기간 ‘2026 동해왕 이사부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도 삼척복합체육공원과 강원대 삼척캠퍼스에서 개최되며, U-8~U-12 7개 그룹 약 900명이 출전한다.
삼척시는 총 18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 등 대회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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