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동안 가장 두드러진 성장 보인 선수에게 수여
![[서울=뉴시스] 동아오츠카는 신한은행 신이슬 선수에게 포카리스웨트 MIP 상을 시상했다.(사진=동아오츠카)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258_web.jpg?rnd=20260407095736)
[서울=뉴시스] 동아오츠카는 신한은행 신이슬 선수에게 포카리스웨트 MIP 상을 시상했다.(사진=동아오츠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동아오츠카는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신이슬 선수에게 '포카리스웨트 MIP상'을 수여했다.
7일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포카리스웨트 기량발전상(MIP)은 한 시즌 동안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신이슬 선수는 이번 시즌 30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34분21초를 소화하며 12.7점, 5.1리바운드, 2.6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이는 2018~2019시즌 데뷔 이후 전 부문 개인 최다 기록이며 득점 역시 데뷔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시상자로 나선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신이슬 선수가 이번 시즌 코트 위에서 흘린 땀이 값진 성장과 결과로 이어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카리스웨트는 선수들의 땀과 도전을 응원하며 한국 여자농구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포카리스웨트 기량발전상(MIP)은 한 시즌 동안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신이슬 선수는 이번 시즌 30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34분21초를 소화하며 12.7점, 5.1리바운드, 2.6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이는 2018~2019시즌 데뷔 이후 전 부문 개인 최다 기록이며 득점 역시 데뷔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시상자로 나선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신이슬 선수가 이번 시즌 코트 위에서 흘린 땀이 값진 성장과 결과로 이어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카리스웨트는 선수들의 땀과 도전을 응원하며 한국 여자농구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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