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보안리더(BoB) 과정에 AI 보안 교육
기업 수요 기반 화이트해커 과정 신설
![[서울=뉴시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전경. (사진=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206_web.jpg?rnd=20260407093333)
[서울=뉴시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전경. (사진=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인재 양성 사업을 확대한다.
KISA는 기존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BoB) ▲화이트햇 스쿨 ▲사이버 가디언즈 등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기업 수요 기반 화이트해커 양성 과정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최신 기술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전형 인재 육성이 목표다.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BoB)'은 디지털포렌식·보안제품 개발·보안 컨설팅·취약점 분석 등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고급 과정이다. 올해는 'AI 기반 기업 보안' 교육을 신설하고 전문가 멘토를 확대한다. 9개월 과정으로 교육생 110명을 선발한다.
'화이트햇 스쿨'은 취약점 분석·침해 대응·디지털포렌식·AI·보안 인프라 등 5개 분야 교육을 제공하는 중급 과정이다. 6개월간 운영되며 교육생 420명을 선발한다.
'사이버 가디언즈'는 중·고등학생 대상 캠프, 경진대회, 교사 연수를 통해 보안 저변 확대에 나선다. 올해는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시큐업(SecUp)'을 신설해 1000명 이상을 교육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기업 수요 기반 화이트해커 과정'은 기업과 연계한 채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이 직접 교육을 설계하고 약 6개월간 운영하며, 6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과기정통부 장관 인증서를 부여해 산업계 진출을 지원한다.
김진만 KISA 인공지능보안인재단장은 "교육과 산업을 연결한 인재 양성 체계를 통해 AI 시대를 이끌 보안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KISA는 기존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BoB) ▲화이트햇 스쿨 ▲사이버 가디언즈 등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기업 수요 기반 화이트해커 양성 과정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최신 기술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전형 인재 육성이 목표다.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BoB)'은 디지털포렌식·보안제품 개발·보안 컨설팅·취약점 분석 등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고급 과정이다. 올해는 'AI 기반 기업 보안' 교육을 신설하고 전문가 멘토를 확대한다. 9개월 과정으로 교육생 110명을 선발한다.
'화이트햇 스쿨'은 취약점 분석·침해 대응·디지털포렌식·AI·보안 인프라 등 5개 분야 교육을 제공하는 중급 과정이다. 6개월간 운영되며 교육생 420명을 선발한다.
'사이버 가디언즈'는 중·고등학생 대상 캠프, 경진대회, 교사 연수를 통해 보안 저변 확대에 나선다. 올해는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시큐업(SecUp)'을 신설해 1000명 이상을 교육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기업 수요 기반 화이트해커 과정'은 기업과 연계한 채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이 직접 교육을 설계하고 약 6개월간 운영하며, 6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과기정통부 장관 인증서를 부여해 산업계 진출을 지원한다.
김진만 KISA 인공지능보안인재단장은 "교육과 산업을 연결한 인재 양성 체계를 통해 AI 시대를 이끌 보안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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