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 공장 고소작업차서 추락…3명 중경상

기사등록 2026/04/07 09:22:14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의 공장 고소작업차 추락 사고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4.7.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의 공장 고소작업차 추락 사고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4.7.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6일 오후 1시45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의 한 공사현장에서 고소작업차에 타고 있던 3명이 4m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는 공장 폐기물 소각로의 배관설치 공사 중 닥트(2t)가 떨어지며 고소작업차 바스켓에 부딪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이 목과 허리를 심하게 다쳤다. 또 다른 60대와 40대가 발목과 팔에 통증이 있어 함께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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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 공장 고소작업차서 추락…3명 중경상

기사등록 2026/04/07 09:22: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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