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복지부 1차관, 현장 찾아 의견 수렴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지난 2월2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재명정부의 장애인 건강정책 추진방향을 담은 제1차 장애인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02.23.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21184633_web.jpg?rnd=20260223151022)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지난 2월2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재명정부의 장애인 건강정책 추진방향을 담은 제1차 장애인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02.23.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계기로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일 오후 2시 서울 도봉구 소재 성심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시작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재가서비스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수급자 욕구를 반영해 ▲방문간호+방문요양 ▲주·야간보호+방문요양 등 2종 이상의 재가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한다.
이 차관은 이날 서비스 운영 과정을 점검하고, 해당 기관장과 전문가로부터 애로사항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개선사항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특히 신규 서비스 도입 필요성과 구체적인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집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의 병원 이동을 비롯해 병원 수속 및 약 수령 등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병원동행 서비스와 방문재활·영양 및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등의 서비스다.
이스란 차관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충분하고 다양한 돌봄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기요양 재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일 오후 2시 서울 도봉구 소재 성심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시작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재가서비스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수급자 욕구를 반영해 ▲방문간호+방문요양 ▲주·야간보호+방문요양 등 2종 이상의 재가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한다.
이 차관은 이날 서비스 운영 과정을 점검하고, 해당 기관장과 전문가로부터 애로사항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개선사항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특히 신규 서비스 도입 필요성과 구체적인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집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의 병원 이동을 비롯해 병원 수속 및 약 수령 등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병원동행 서비스와 방문재활·영양 및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등의 서비스다.
이스란 차관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충분하고 다양한 돌봄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기요양 재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