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욱 철학과 명예교수, 임기 2년
![[서울=뉴시스] 김선욱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심의회 위원장. (사진=숭실대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055_web.jpg?rnd=20260407084515)
[서울=뉴시스] 김선욱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심의회 위원장. (사진=숭실대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숭실대학교는 철학과 김선욱 명예교수가 교육부 장관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공동 지명한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심의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7일 밝혔다.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심의회는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치됐다.
위원회는 2027년부터 시행되는 교육부의 '제3차 인문학 진흥 기본계획'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제3차 인문정신문화 진흥 기본계획'을 심의하며, 이에 따른 연간 시행 계획의 수립과 추진 실적 등을 검토한다.
심의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위원장 및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두 차례까지 연임할 수 있다.
한편 김선욱 명예교수는 국가교육위원회 인문사회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월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심의회는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치됐다.
위원회는 2027년부터 시행되는 교육부의 '제3차 인문학 진흥 기본계획'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제3차 인문정신문화 진흥 기본계획'을 심의하며, 이에 따른 연간 시행 계획의 수립과 추진 실적 등을 검토한다.
심의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위원장 및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두 차례까지 연임할 수 있다.
한편 김선욱 명예교수는 국가교육위원회 인문사회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월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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