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6일 낮 12시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70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진화했다.
이날 불로 빌라에 있던 주민 9명이 대피했고 70대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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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6 17:34:45
최종수정 2026/04/06 17:37:48

기사등록 2026/04/06 17:34:45 최초수정 2026/04/06 17:3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