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국주영은 예비후보는 2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문제는 개발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2026.0.4.02. yns465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707_web.jpg?rnd=2026040211283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국주영은 예비후보는 2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문제는 개발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국주영은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6일 시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청정 전주·건강 주권 3대 공약'을 발표했다.
국주 예비후보는 이날 "아이들의 숨을 지키겠다"며 대기환경 개선과 에너지 전환,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 정책을 제시했다.
우선 팔복동 SRF(고형연료) 소각시설의 완전 퇴출을 추진하고, 관련 소송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팔복동과 에코시티 등 영향권 지역에 시민 참여형 대기오염 감시 체계를 구축해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 공개하는 등 투명성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서는 팔복동 산업단지를 재생에너지 중심의 'RE100 산단'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과 수소연료전지 도입을 지원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 기업에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자원순환 정책도 포함됐다. 자원순환 가게 설치와 AI 기반 분리배출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다
국주 예비후보는 "전북도의회 의장 시절 탄소중립 조례를 주도했던 전문성을 전주 시정에 쏟아붓겠다"며 "팔복동의 하늘을 시민께 돌려드리고, 전주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맑은 공기를 가진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주 예비후보는 이날 "아이들의 숨을 지키겠다"며 대기환경 개선과 에너지 전환,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 정책을 제시했다.
우선 팔복동 SRF(고형연료) 소각시설의 완전 퇴출을 추진하고, 관련 소송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팔복동과 에코시티 등 영향권 지역에 시민 참여형 대기오염 감시 체계를 구축해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 공개하는 등 투명성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서는 팔복동 산업단지를 재생에너지 중심의 'RE100 산단'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과 수소연료전지 도입을 지원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 기업에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자원순환 정책도 포함됐다. 자원순환 가게 설치와 AI 기반 분리배출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다
국주 예비후보는 "전북도의회 의장 시절 탄소중립 조례를 주도했던 전문성을 전주 시정에 쏟아붓겠다"며 "팔복동의 하늘을 시민께 돌려드리고, 전주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맑은 공기를 가진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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