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나노씨엠에스는 대만 폭스콘(Foxconn) 그룹의 반도체 계열 자회사 혼영(HonYoung)와 협력해 8인치 전력반도체용 에피 웨이퍼(Epitaxial Wafer)의 국내 대기업향 영업 상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전기차(EV), 신재생에너지, 산업용 전력반도체 시장의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나노씨엠에스는 혼영의 고품질 에피 웨이퍼 제품에 대해 한국 내 주요 반도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영업·공급 채널을 담당하게 된다.
혼영은 폭스콘 그룹의 반도체 사업 확대 전략에 따라 설립된 계열사다. SiC(실리콘카바이드) 기반 전력반도체용 에피 웨이퍼 기술력과 팹(Fab)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추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영업 상권 확보를 통해 국내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전력반도체 핵심 소재인 SiC소재(한국) SiC 웨이퍼(대만) SiC 에피 웨이퍼(대만) 주요 소재의 비중국 어플리케이션 확대 공급을 통해 국내 고객사의 차세대 전력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노씨엠에스는 국내 기술지원,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추진, 제품 라인업 확대 등을 통해 전력반도체 소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전기차(EV), 신재생에너지, 산업용 전력반도체 시장의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나노씨엠에스는 혼영의 고품질 에피 웨이퍼 제품에 대해 한국 내 주요 반도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영업·공급 채널을 담당하게 된다.
혼영은 폭스콘 그룹의 반도체 사업 확대 전략에 따라 설립된 계열사다. SiC(실리콘카바이드) 기반 전력반도체용 에피 웨이퍼 기술력과 팹(Fab)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추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영업 상권 확보를 통해 국내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전력반도체 핵심 소재인 SiC소재(한국) SiC 웨이퍼(대만) SiC 에피 웨이퍼(대만) 주요 소재의 비중국 어플리케이션 확대 공급을 통해 국내 고객사의 차세대 전력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노씨엠에스는 국내 기술지원,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추진, 제품 라인업 확대 등을 통해 전력반도체 소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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