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태전도서관 최민지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 안내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584_web.jpg?rnd=20260406145236)
[대구=뉴시스] 대구 태전도서관 최민지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 안내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은 최민지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강연은 25일 오전 11시 '이 책을 읽을 줄이야'를 주제로 그림책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올 줄이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당 작품은 책의 '가름끈'을 옛이야기 속 '동아줄'로 표현해 힘들거나 속상할 때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동아줄을 발견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깊이 읽고 독서감각 떠올리기'와 '나만의 책 사람 만들기' 등이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일상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뜻밖의 행운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연은 25일 오전 11시 '이 책을 읽을 줄이야'를 주제로 그림책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올 줄이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당 작품은 책의 '가름끈'을 옛이야기 속 '동아줄'로 표현해 힘들거나 속상할 때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동아줄을 발견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깊이 읽고 독서감각 떠올리기'와 '나만의 책 사람 만들기' 등이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일상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뜻밖의 행운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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