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개 산림복지시설서 운영…21일까지 1차 접수
![[대전=뉴시스] 산재근로자와 가족 캠프 참가자 모집 안내물.(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566_web.jpg?rnd=20260406144114)
[대전=뉴시스] 산재근로자와 가족 캠프 참가자 모집 안내물.(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근로복지공단과 협력해 산재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숲에서 행복한 우리가족'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숙박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이번 캠프는 다음달부터 10월까지▲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등 전국 국립산림복지시설 7개소에서 진행된다. 총 대상인원은 5800여명이다.
참가희망자는 1박2일 또는 2박3일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근로복지공단이 공동 개발한 가족 특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 명상, 오감 걷기, 가족 미션 등 가족 화합을 도모하는 활동과 산재근로자를 위한 전문 심리상담으로 구성됐다.
또 횡성 벌꿀 체험, 장성 꽃차 만들기, 청도 한방차 만들기 등 산림복지시설이 위치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신청 자격 확인 후 선착순으로 모집할 방침이다. 1차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총 4619명의 산재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캠프가 진행됐으며 운영 결과, 산재근로자의 사회복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회복탄력성은 8.0% 향상됐고 가족관계성은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산업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와 가족들이 숲에서의 치유로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길 기대한다"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산재근로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숙박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이번 캠프는 다음달부터 10월까지▲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등 전국 국립산림복지시설 7개소에서 진행된다. 총 대상인원은 5800여명이다.
참가희망자는 1박2일 또는 2박3일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근로복지공단이 공동 개발한 가족 특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 명상, 오감 걷기, 가족 미션 등 가족 화합을 도모하는 활동과 산재근로자를 위한 전문 심리상담으로 구성됐다.
또 횡성 벌꿀 체험, 장성 꽃차 만들기, 청도 한방차 만들기 등 산림복지시설이 위치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신청 자격 확인 후 선착순으로 모집할 방침이다. 1차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총 4619명의 산재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캠프가 진행됐으며 운영 결과, 산재근로자의 사회복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회복탄력성은 8.0% 향상됐고 가족관계성은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산업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와 가족들이 숲에서의 치유로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길 기대한다"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산재근로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