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집중 감독…임금체불, 휴게시간 미준수 등 예방
![[서산=뉴시스] 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전경. (사진=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558_web.jpg?rnd=20260406143558)
[서산=뉴시스] 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전경. (사진=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고용노동부 서산지청은 6일 충남 서산·태안 지역 내 운수·창고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달 '공짜·장시간 노동' 집중 기획 감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청에 따르면 이번 기획 감독은 물류노동자의 생계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준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이뤄진다.
중점 감독 대상은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포괄임금이라는 명목으로 연장·야간 등 각종 수당을 미지급하는 행위와 근로시간 중 적절한 휴게시간을 부여하지 않거나 연차휴가 사용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지청은 위반 사항을 적발하면 엄정 조치를 취하고 사업장 노무관리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해 노동자에게 정당한 보상과 휴식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경민 지청장은 "노동자들이 정당하게 보상을 받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기획 감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청에 따르면 이번 기획 감독은 물류노동자의 생계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준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이뤄진다.
중점 감독 대상은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포괄임금이라는 명목으로 연장·야간 등 각종 수당을 미지급하는 행위와 근로시간 중 적절한 휴게시간을 부여하지 않거나 연차휴가 사용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지청은 위반 사항을 적발하면 엄정 조치를 취하고 사업장 노무관리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해 노동자에게 정당한 보상과 휴식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경민 지청장은 "노동자들이 정당하게 보상을 받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기획 감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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