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 평창군상하수도사업소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6/NISI20251106_0001986031_web.jpg?rnd=20251106141515)
[평창=뉴시스] 평창군상하수도사업소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평창읍 여만처리분구 외 6개소와 봉평면 백운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를 마치고 해당 지역 549가구에 공공하수도 사용요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정비가 완료 지역은 평창읍 여만처리분구 외 6개 지역(상리·후평·주진·용항·임하·하일)의 358가구와 봉평면 백운처리분구 191가구다.
이번 하수관로 정비는 개인 정화조 사용으로 인한 관리 불편과 악취 문제 해소 등을 위해 추진됐다.
공공하수도 연결로 생활하수가 적정하게 처리됨에 따라 위생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됐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가구는 이달 사용분부터 공공하수도 사용요금이 적용된다. 실제 부과는 내달부터 시작된다.
이일주 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공공하수도 사용에 따른 요금 부과에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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