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결선 진출
"코로나19 극복 경험 살려 지역화폐로 지급할 것"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에 진출한 허태정 예비후보가 6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있다.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353_web.jpg?rnd=20260406111805)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에 진출한 허태정 예비후보가 6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있다.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에 진출한 허태정 예비후보는 6일 고유가 극복과 서민경제 지원을 위한 '대전형 고유가 피해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허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공약발표를 통해 "시장에 당선되면 즉시 긴급추경을 편성해 정부 지원과는 별도로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원의 사각지대를 찾아 유가상승으로 피해가 큰 시민을 두텁게 지원할 것"이라며 "긴급추경 예산은 지방교부세 증액분을 활용해 다른 사업에 피해를 주지 않겠다"고 했다.
특히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에서 돈이 순화되겠다"며 민선7기 시절 도입한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활용할 뜻을 내비쳤다.
아울러 시장 경험을 강조하면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르고, 해본 사람은 무모하지 않다"고 강조하면서 "시민들과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경험으로 경제위기를 확실하게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허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공약발표를 통해 "시장에 당선되면 즉시 긴급추경을 편성해 정부 지원과는 별도로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원의 사각지대를 찾아 유가상승으로 피해가 큰 시민을 두텁게 지원할 것"이라며 "긴급추경 예산은 지방교부세 증액분을 활용해 다른 사업에 피해를 주지 않겠다"고 했다.
특히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에서 돈이 순화되겠다"며 민선7기 시절 도입한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활용할 뜻을 내비쳤다.
아울러 시장 경험을 강조하면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르고, 해본 사람은 무모하지 않다"고 강조하면서 "시민들과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경험으로 경제위기를 확실하게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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