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못 고치고' 출소 10일 만에…차털이 30대 구속영장

기사등록 2026/04/06 10:24:27

최종수정 2026/04/06 13:54:26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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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절도)로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광주 북구 임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잠기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현금 3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최근 출소 후 생활비가 필요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출소한지 열흘 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지난 4일 광주 모처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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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못 고치고' 출소 10일 만에…차털이 30대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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