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관계자들이 6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도지사실을 찾아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돈봉투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장내로 들어서고 있다. 2026.04.06.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099_web.jpg?rnd=20260406093201)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관계자들이 6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도지사실을 찾아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돈봉투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장내로 들어서고 있다. 2026.04.06.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경찰이 '돈 봉투 의혹'에 연루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9시20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전북자치도청 도지사 집무실 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전북 전주시의 한 식당에서 청년들과 현직 시·군 의원들이 모인 술자리에서 인당 5만~10만원가량의 현금을 건네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식사를 하고 술을 마신 상태에서 대리기사비를 청년들에게 지급한 것"이라며 "지급 이후 부담을 느껴 다음 날 회수를 했다"고 해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비상징계를 통해 김 지사를 제명했고, 김 지사는 이에 불복해 서울남부지법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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