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물가 안정의 든든한 버팀목인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위해 6일부터 5월8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업소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가격과 위생 등 행정안전부가 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군·구에서 지정한다.
지정 대상 업종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체이며,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는 제외된다.
◇인천시, ‘천원 복비’로 무주택 주거취약계층 지원
인천시는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천원 복비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가격과 위생 등 행정안전부가 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군·구에서 지정한다.
지정 대상 업종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체이며,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는 제외된다.
◇인천시, ‘천원 복비’로 무주택 주거취약계층 지원
인천시는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천원 복비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 제공
'천원 복비 지원사업'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천원 정책' 시리즈의 하나로, 주택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차인이 실제 납부한 중개보수 중 1000원을 제외한 금액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1000원만 부담하도록 설계됐고, 사업기간은 올해 12월까지로 총 1000가구 지원을 목표로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이뤄진다.
◇계양공원사업소, 상반기 공공녹지 조성용 수목 11만1000주 공급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쾌적한 도심 녹지 공간 확충을 위해 올해 상반기 총 11만1000주의 수목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임차인이 실제 납부한 중개보수 중 1000원을 제외한 금액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1000원만 부담하도록 설계됐고, 사업기간은 올해 12월까지로 총 1000가구 지원을 목표로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이뤄진다.
◇계양공원사업소, 상반기 공공녹지 조성용 수목 11만1000주 공급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쾌적한 도심 녹지 공간 확충을 위해 올해 상반기 총 11만1000주의 수목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제공
이번에 공급되는 수목은 단풍나무, 이팝나무 등 교목 9종과 개나리, 남천, 수국 등 관목 29종 등 총 38종 11만1298주로, 인천시 각 군·구 관내 공공기관에 배부돼 주요 도로변과 공원, 공공시설 주변 등에 식재될 예정이다.
자체 양묘장에서 생산한 수목들은 경관 가치가 높고 도시 환경에 적합한 수종들로 구성되어 있어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 현상 완화가 기대되며, 인천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깨끗한 공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자체 양묘장에서 생산한 수목들은 경관 가치가 높고 도시 환경에 적합한 수종들로 구성되어 있어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 현상 완화가 기대되며, 인천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깨끗한 공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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