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스타 셰프 샘킴이 정호영과의 요리 대결에서 승리하며 '흑백요리사2'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사진=KBS)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037_web.jpg?rnd=20260406085857)
[서울=뉴시스] 스타 셰프 샘킴이 정호영과의 요리 대결에서 승리하며 '흑백요리사2'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사진=KBS) 2026.04.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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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셰프 샘킴이 정호영과의 요리 대결에서 승리하며 '흑백요리사2'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 전남 목포 편에서는 샘킴 팀(샘킴·김종민·문세윤)과 정호영 팀(정호영·이준·딘딘·유선호)의 릴레이 요리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제작진 11인이 참여한 블라인드 투표 결과, 샘킴 팀이 7대 4로 승리했다. 샘킴은 대결 상대인 정호영을 향해 "요리 좀 더 열심히 하고, 음식을 안 달게 했으면 좋겠다"고 훈수를 두기도 했다.
요리 대결에서 패배한 정호영 팀은 전담 셰프 벌칙을 받아 야식을 준비했다. 김종민은 정호영이 준비한 야식을 맛본 뒤 "(정호영) 형하고 같이 있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정호영은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재밌고 웃다가 끝난 것 같다. 하루가 이렇게 짧을 줄 몰랐다"고 방송 참여 소감을 밝혔다.
샘킴 역시 "평소에 누릴 수 없는 것들을 '1박 2일'을 통해 누리면서 힐링했다. 잘 놀다 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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