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침하 복구 마무리
![[부산=뉴시스] 수영강변지하차도 진출입로 교통 통제 해제를 알리는 부산시 공식 페이스북. (사진=부산시 공식 페이스북 캡처)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2944_web.jpg?rnd=20260406074742)
[부산=뉴시스] 수영강변지하차도 진출입로 교통 통제 해제를 알리는 부산시 공식 페이스북. (사진=부산시 공식 페이스북 캡처)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는 전날 발생한 도로 침하 복구를 마무리하고 진출입로 차단 14시간여 만에 수영강변지하차도와 내성지하차도의 교통 통제를 해제했다.
6일 부산시에 따르면 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는 교통 통제 14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7시부터 해제됐다. 명륜~교대 방향은 이날 새벽 먼저 소통됐고, 교대~명륜 방향은 부분 소통 이후 전면 소통됐다.
수영강변지하차도 진출입로 교통 통제 해제는 전날 오후 10시50분 이뤄졌으며 현재 정상 소통 중이다.
앞서 수영강변지하차도에서는 침하 발생 민원이 접수돼 시는 5일 오후 5시부터 교통을 통제하고 오후 8시59분까지 지반탐사(GPR)를 실시했다.
이후 아스콘 포장 등 복구 작업을 완료했으며, 지반탐사(GPR) 간이 분석 결과 공동 등 위험 요소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내성지하차도 일원에 대해서도 추가 지반조사(GPR) 분석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만일의 위험 요소를 확인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내성지하차도와 수영강변지하차도 진출입로 도로 침하 발생에 따른 긴급 대응을 위해 지난 5일 오후 6시38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지반 위험도 판단과 긴급 조치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진행됐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향후 원인 규명을 위한 면밀한 조사를 실시해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부산시에 따르면 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는 교통 통제 14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7시부터 해제됐다. 명륜~교대 방향은 이날 새벽 먼저 소통됐고, 교대~명륜 방향은 부분 소통 이후 전면 소통됐다.
수영강변지하차도 진출입로 교통 통제 해제는 전날 오후 10시50분 이뤄졌으며 현재 정상 소통 중이다.
앞서 수영강변지하차도에서는 침하 발생 민원이 접수돼 시는 5일 오후 5시부터 교통을 통제하고 오후 8시59분까지 지반탐사(GPR)를 실시했다.
이후 아스콘 포장 등 복구 작업을 완료했으며, 지반탐사(GPR) 간이 분석 결과 공동 등 위험 요소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내성지하차도 일원에 대해서도 추가 지반조사(GPR) 분석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만일의 위험 요소를 확인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내성지하차도와 수영강변지하차도 진출입로 도로 침하 발생에 따른 긴급 대응을 위해 지난 5일 오후 6시38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지반 위험도 판단과 긴급 조치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진행됐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향후 원인 규명을 위한 면밀한 조사를 실시해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