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시장돼 전남광주 미래·대도약 기회 삼겠다"
![[광주=뉴시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사진 = 김 후보 측 제공). 2026.04.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5/NISI20260405_0002102894_web.jpg?rnd=20260405194003)
[광주=뉴시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사진 = 김 후보 측 제공). 2026.04.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5일 민주당 통합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결선 후보로 확정된 것과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에서도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 자부심 넘치는 민주당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본경선에서 뛴 신정훈 후보도 고생 많았다"며 "신 후보가 특별시의 미래를 위해 마련한 대표 공약들은 정책 협력으로 계승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은 광주와 전남, 대도약의 기회이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결선에 임하겠다"며 "반드시 통합시장이 돼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인구 320만명의 수장이 될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선은 김 후보와 민형배 후보 간 양자 맞대결로 최종 압축됐다.
통합특별시의 첫 수장이라는 상징성과 지역 정치지형 재편이 걸린 결선투표는 오는 12~14일 72시간 동안 치러진다. 결선 투표는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여론조사 50%가 반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후보는 "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 자부심 넘치는 민주당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본경선에서 뛴 신정훈 후보도 고생 많았다"며 "신 후보가 특별시의 미래를 위해 마련한 대표 공약들은 정책 협력으로 계승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은 광주와 전남, 대도약의 기회이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결선에 임하겠다"며 "반드시 통합시장이 돼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인구 320만명의 수장이 될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선은 김 후보와 민형배 후보 간 양자 맞대결로 최종 압축됐다.
통합특별시의 첫 수장이라는 상징성과 지역 정치지형 재편이 걸린 결선투표는 오는 12~14일 72시간 동안 치러진다. 결선 투표는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여론조사 50%가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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