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20일까지 '스토리IP 제작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공모는 웹툰·캐릭터 분야다. 각각 8개씩 모두 16개 창작자·기업이 선정된다. 1000만원씩 모두 1억6000만원이 지원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콘텐츠 창작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다. 타 기관 지원 이력이 없는 신규 콘텐츠이어야 한다. 최종 선정시 도내 사업자 등록은 필수다.
희망하는 창작자와 기업은 e나라도움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공모는 지역 기반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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