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시,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공략…B2B 설명회 등

기사등록 2026/04/05 09:21:38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팀메디컬인천'과 함께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선점을 위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개최한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기업간 거래) 상담회'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3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힐튼 아스타나), 이달 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윈덤 타슈켄트)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송출 여행사와 의료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 의료관광 특화상품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총 831여건(카자흐스탄 428건, 우즈베키스탄 403건)의 B2B 상담이 이뤄졌다.

◇인천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인천시는 시민들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5일 인천대공원에서 '대시민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안전문화 체험축제인 '제11회 재난안전전시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인천경찰청,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농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주요 수법과 대처 방법을 알기 쉽게 담은 홍보 영상 상영, 예방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금융사기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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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시,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공략…B2B 설명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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