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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그룹사 통합 쇼핑 행사인 '랜더스 쇼핑 페스타(랜쇼페)'에 참여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 온라인 중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신세계면세점은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상품 기획전과 프로모션 등 총 6개의 주요 이벤트를 운영한다. 출국 전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를 겨냥해 체감 할인 혜택을 집중했다.
신세계면세점은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면세포인트를 지급하고, 쇼핑지원금과 제휴캐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모션을 함께 마련했다. 또 매일 1회 8%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다.
푸드, 스포츠·라이프스타일, 클리어런스 등 카테고리별 테마 기획전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K-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한 스타템 기획전과 함께, 정관장·오설록 등 건강식 및 포장식품 중심의 푸드 기획전을 마련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어그·아미 등 패션 브랜드와 글렌알라키·미쉘쿠브어 등 주류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클리어런스 기획전도 마련해 다양한 소비 수요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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