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2~10도, 낮 최고 14~20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보통'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26.03.29.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21226243_web.jpg?rnd=20260329120501)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26.03.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일요일인 5일은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밤부터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밤부터 내일(6일) 오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전날 예보했다.
늦은 밤부터 인천·경기북서부에 내일 새벽부터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북에, 오전부터 강원동해안과 그 밖의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5~20㎜ ▲서울, 인천, 경기북부, 서해5도 5~10㎜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동해안 5㎜ 미만 ▲대전, 세종, 충남, 충북 5~20㎜ ▲광주, 전남, 전북 5~20㎜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5~10㎜ ▲울릉도, 독도 5㎜ 미만 ▲제주도 5㎜ 미만이다.
오전 사이 인천·경기도와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중산간·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짙은 안개로 인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동해중부바깥먼바다는 새벽까지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0~8도, 최고 14~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겠으나,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10도가량 낮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9도, 청주 5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6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5도, 수원 17도, 춘천 18도, 강릉 15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20도, 부산 17도, 제주 1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북부·경기남부·강원영서·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상청은 "밤부터 내일(6일) 오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전날 예보했다.
늦은 밤부터 인천·경기북서부에 내일 새벽부터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북에, 오전부터 강원동해안과 그 밖의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5~20㎜ ▲서울, 인천, 경기북부, 서해5도 5~10㎜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동해안 5㎜ 미만 ▲대전, 세종, 충남, 충북 5~20㎜ ▲광주, 전남, 전북 5~20㎜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5~10㎜ ▲울릉도, 독도 5㎜ 미만 ▲제주도 5㎜ 미만이다.
오전 사이 인천·경기도와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중산간·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짙은 안개로 인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동해중부바깥먼바다는 새벽까지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0~8도, 최고 14~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겠으나,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10도가량 낮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9도, 청주 5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6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5도, 수원 17도, 춘천 18도, 강릉 15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20도, 부산 17도, 제주 1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북부·경기남부·강원영서·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