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제4회 고창 벚꽃축제 개막일인 지난 3일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벚꽃길을 걷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4/NISI20260404_0002102548_web.jpg?rnd=20260404181654)
[고창=뉴시스] 제4회 고창 벚꽃축제 개막일인 지난 3일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벚꽃길을 걷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의 봄맞이 축제인 '제4회 벚꽃축제-봄, 봄, 봄'이 지난 3일 석정지구 벚꽃 명소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벚꽃이 만개한 축제 현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렸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행사 첫날인 3일 어린이콘서트를 시작으로 군민 음악회와 활력 운동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특히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벚꽃길 걷기 행사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았다.
축제 이틀째인 4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들이 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캐릭터 싱어롱쇼가 진행됐다.
5일에는 상하농원과 연계한 딸기파티쉐 요리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며 고창의 맛과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축제는 볼거리·먹거리·체험을 모두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고창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벚꽃이 만개한 축제 현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렸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행사 첫날인 3일 어린이콘서트를 시작으로 군민 음악회와 활력 운동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특히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벚꽃길 걷기 행사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았다.
축제 이틀째인 4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들이 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캐릭터 싱어롱쇼가 진행됐다.
5일에는 상하농원과 연계한 딸기파티쉐 요리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며 고창의 맛과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축제는 볼거리·먹거리·체험을 모두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고창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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