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4일 오전 2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불이 난 가구에 거주하던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의식을 회복했다.
또 내부 호실이 불에 타 10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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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4 14:25:02
최종수정 2026/04/04 15:20:24

기사등록 2026/04/04 14:25:02 최초수정 2026/04/04 15: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