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4/NISI20260404_0002102365_web.jpg?rnd=20260404083156)
[서울=뉴시스] 가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안무가 가비가 과거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가비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거주를 희망했으나 학생 비자 발급이 번번이 거절돼 10년간 미국을 방문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가비는 "미국에 눌러살 것 같다는 의심을 받은 것 같다"며 "당시 대사관에서 거절 사유를 명확히 듣지 못하고 '오렌지 페이퍼(비자 거절 문서)'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비자 문제는 현재까지도 후유증을 남겼다. 가비는 "지금은 미국에 갈 수 있지만, 입국할 때마다 여전히 '세컨더리 룸(2차 입국심사실)'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존박이 "외모로 판단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가비는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고 차분하게 갔음에도 (심사관이) 낌새가 이상하다고 느낀 것 같다"고 답했다.
가비는 "지금 돌이켜보면 한국에 살면서 LA를 자주 여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가비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거주를 희망했으나 학생 비자 발급이 번번이 거절돼 10년간 미국을 방문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가비는 "미국에 눌러살 것 같다는 의심을 받은 것 같다"며 "당시 대사관에서 거절 사유를 명확히 듣지 못하고 '오렌지 페이퍼(비자 거절 문서)'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비자 문제는 현재까지도 후유증을 남겼다. 가비는 "지금은 미국에 갈 수 있지만, 입국할 때마다 여전히 '세컨더리 룸(2차 입국심사실)'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존박이 "외모로 판단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가비는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고 차분하게 갔음에도 (심사관이) 낌새가 이상하다고 느낀 것 같다"고 답했다.
가비는 "지금 돌이켜보면 한국에 살면서 LA를 자주 여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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